알림

 

<제자가 된다는 것> 도서는 2018년 1월 남포교회 추천도서입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 도서소개


 

 

사람들 앞에 우뚝 서서 가르치고 대화하고 기도한 성찰과 증언의 기록!

 

예수님의 제자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지침서 제자가 된다는 것.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세계로 초대하여 예수와 만나게 하고, 어느 시대의 과제와 씨름했던 역사의 성인과 선생에게서 배움을 얻으며 우리 삶에 다시 도전과 통찰을 던진다.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성찰은 체험과 신학과 신앙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널리 퍼진 신앙의 질병을 제자도의 여정으로 안내하여 치유한다.

 

 

 

 

 

 

 





  

목차

 

 

해설의 글

서문

 

1. 제자가 된다는 것

2. 믿음ㆍ소망ㆍ사랑

3. 용서

4. 거룩함

5. 사회 속의 신앙

6. 성령 안의 삶

 

스터디 가이드

 

 

 

 

 

  




 

 

책 속으로

  

 

제자가 된다는 것은 최소한 두 가지를 뜻합니다. 간단히 말해 우리의 행동이나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방식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께 열려 있는지를 꾸준히 묻는 것이요, 우리의 신실함과 정직성이라든가 우리가 한 말을 얼마나 진지하게 지키는지와 같은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하는 역량을 키워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제자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교회로서 어떻게 학습 공동체를 계속 유지하며,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어 성숙해 가느냐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 작은 책에 담은 모든 글은 원래 연령과 배경에 제한을 두지 않고 평신도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행한 여러 강연을 묶은 것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께서 가르치신 삶을 본받아 더욱 견고히 자라나 이 세상에 생명과 희망을 비추는 징표가 되는 일에 이 책이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_ ‘서문중에서


 

우리 시대나 다가올 시대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선포하는 신앙은, 현명한 체계가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세워 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아주 단순하게,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떠나가지 않으시는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또 우리 자신이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이게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과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는 사람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버림받은 사람과 고난당하는 사람, 변두리로 밀려난 사람들을 신실하게 대함으로써,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분을 믿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오늘날 교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도전 가운데 하나도, 사회와 온 세상 한가운데서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신뢰성을 구체화해서 보여줄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우리를 판단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걱정하면서도 그들에게 안 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런 생각은 당연히 옳지 않으나 아주 널리 퍼져 있습니다)을 고려할 때,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교회의 성격이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_ '2. 믿음·소망·사랑' 중에서


 

거룩한 사람은 성인다운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성인이며, 여러분으로 하여금 자신이 실제 모습보다 더 낫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선을 추구하는 일은 마치 경쟁시험에 참여한 것과 비슷한 경험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매우 수월하게 점수를 얻으며, 다른 사람은 경계선에 턱걸이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기준 밑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거룩한 사람은 어떻게든 여러분의 세상을 넓혀 주고, 여러분이 자신을 좀 더 잘 알게 해주며, 여러분을 일으켜 세우고 지지해 줍니다. 그들은 경쟁하지 않습니

. 나는 네게 없는 것을 가지고 있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_ '4. 거룩함' 중에서

 

 

 

 

 

 

  



 

 

출판사 서평

   

 

내가 읽어 본 제자도에 관한 책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다!”

    

 

주낙현, 김진혁, 최주훈, 월터 브루그만, 저스틴 웰비 추천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수록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지침서이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과 짝을 이루는 역작(力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보다 밝히 보고,

더 깊이 사랑하며,

더 가까이 따르기를 바라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로완 윌리엄스의 존재와 신학은 혼합의 경륜’(mixed economy)이다. 그리스도교 역사와 전통에서 길어 올린 영성의 시선으로 9·11 테러 현장, 빈부격차의 세계화, 소외와 차별의 현장을 바라본다. 전통의 깊이에 기대며, 새로운 상황의 도전과 나란히 걸으며 세상에 도전하는 신앙을 그는 혼합의 경륜이라고 이름 지었다. 그런 탓에 로완 윌리엄스의 성찰과 기도는 그의 용모와 육성과 겹쳐져 머릿속에 떠오른다. 이 물리적 만남의 성사가 이 책 제자가 된다는 것에 넉넉하게 깃들어 있다. 저자는 성경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여 예수와 만나게 하고, 어느 시대의 과제와 씨름했던 역사의 성인과 선생에게서 배움을 얻으며, 우리 삶에 다시 도전과 통찰을 던진다. 책상 위의 구상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 우뚝 서서 가르치고 대화하고 기도한 성찰과 증언의 기록인 탓이다.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성찰은 체험과 신학과 신앙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흔히들 종교 체험 자체를 신앙으로 오해하고, 신학을 체험의 신앙과 대립시켜 우열을 가리려고 한다. 심지어 신학은 냉철한 머리’, ‘신앙은 따뜻한 가슴으로 구별하여 대립시키는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호도한다. 그러나 역사 안에서 형성된 신앙이 보여주듯, 종교 체험은 그 자체로서 가장 근본적인 신학의 근거이며 신학은 종교 체험에 관한 축적된 성찰이다. 이 관계의 오해는 무기력한 신학과 신앙의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진다. 종교 체험은 자주 근본주의 종교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고, 신학은 몇 사람의 지적 유희로 미끄러지며, 신앙은 거친 명분과 주장으로 뒤바뀐다.

  

  

저자는 널리 퍼진 신앙의 질병을 제자도의 여정으로 안내하여 치유한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께 자신을 여는 일이며, 역사의 교회 안에서 함께 배우는 학습 공동체를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과 깊은 신뢰의 관계를 맺어 성숙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신앙의 처방전이며 양육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원래 모습을 우리가 온전히 회복하는 일이 신앙의 이유이며 제자도의 사명이다. 그 처방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간곡하고 부드러운 치유 여정의 초대에 응하자.

    

 


특징

-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저자 로완 윌리엄스의 신간이자 역작

- 명료하고 깊고 간결한 문체로 기독교 신앙과 제자도의 핵심을 밝혀 준다.

-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및 해설의 글수록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참된 의미에 대해 관심하고 고민하는 독자

- 그리스도인이자 제자로서 견고한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독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도서소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배의 중심이 되는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를 중심으로 다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안내해주는 책이다.

 어떻게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지혜 얻을 수 있는지 명료하고 간료한 문체로 신앙의 핵심을 밝힌다.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다.











목차

 
해설의 글
서문

1. 세례
2. 성경
3. 성찬례
4. 기도

스터디 가이드
추천 도서










출판사 서평



“20세기에 존 스토트를 읽었다면, 21세기는 로완 윌리엄스다!”
― 강영안, 김근상, 김회권, 양희송, 월터 브루그만, 앤서니 C. 티슬턴 추천
―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수록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지침서이자,
윌리엄스 최고의 면모가 담긴 역작(力作)이다!“


로완 윌리엄스의 글에는 다른 신학자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는데, 그것은 그가 건조하고 딱딱한 학술용어가 아닌 전례적(liturgical) 언어에 풍부한 시적 감수성을 담아 신학을 전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배의 중심이 되는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신학과 삶, 이론과 예배의 조화를 추구하는 그의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영국의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고난주간 동안 일반 대중을 위해 진행되었던 공개강좌를 기초로 쓰여진 이 책은, 로완 윌리엄스가 어떻게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지혜의 생수를 끌어내어 영적으로 탈진해 가는 현대인의 마른 목을 축여 주고 새 힘을 북돋아 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라는 이전부터 많이 다루어 왔던 신학적 주제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 주는 책이다. 교회의 공동생활을 구성하는 네 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우리는 창조, 구원, 새 창조에 이르는 하나님의 드라마에 들어오도록 초청받으며, 그 속에서 참 인간으로 잉태되고 영글어 가게 된다. 즉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는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삶을 구성할 뿐만 아니라, 교회 밖 일상생활에서도 신자의 생각과 행동에 질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 이에 대한 로완 윌리엄스의 설명은 비할 바 없이 풍성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의 삶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는 인간이 독립적이고 자족적인 존재라는 환상으로부터 우리를 일깨워 준다. 하나님의 사랑의 심연과 상호의존적 관계망 속에서 자기를 찾게 한다. 삶의 표층에 집착하며 일희일비하던 욕망 어린 시선을 거두고, 사물들의 온전한 깊이와 온전성을 응시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신비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심연 위에 안식하며 떠 있는 참 인간됨을 발견하게 한다. 즉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 속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자아의 골방에서 나오며, 그리스도를 대면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심오한 신비 앞에 놓인다.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깨어진 세상 속에서 상처받은 이웃과 연대한다. 그렇기에 세례, 성경, 성찬례, 기도는 우리가 교회에 소속되었다는 이유로 세상을 등지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것들은 세상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답게 되는 것”(Being Christian)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특징
- 전 캔터베리 대주교 로완 윌리엄스의 신간이자 역작
- 명료하고 깊고 간결한 문체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밝혀 준다.
-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및 ‘해설의 글’ 수록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참된 의미에 대해 관심하고 고민하는 독자
- 세례 및 입교 전 그리스도인으로서 견고한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독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책 속으로



몇 년 전 영국 국영방송 BBC의 한 다큐멘터리에서, 당시 세계 성공회의 지도자인 104번째 캔터베리 대주교 로완 윌리엄스를 약 100년 전 캔터베리의 대주교였던 성 안셀무스 이후 가장 탁월한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라고 소개했다. 목회와 학문을 아름답고도 균형감 있게 통합시켰던 안셀무스 옆에 나란히 선다는 것은 살아 있는 신학자라면 감당하기조차 무거운 큰 영예일 것이다. 이와 같이 로완 윌리엄스는 교파와 언어를 뛰어넘는 훌륭한 신학자이자 종교지도자로 인정받을 뿐 아니라, 예리한 필치를 지닌 문화비평가이자, 따스한 감성을 가진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간혹 언론이나 SNS 등을 통해 교회 정치가로서 그의 활동이나 신학적 사고의 단편이 국내에 소개되기는 했지만, 아직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이름은 낯설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Being Christian)을 통해 로완 윌리엄스가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은 오랜 기다림 끝에 얻게 되는 행복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_ ‘해설의 글’ 중에서(10-11쪽)



세례받은 사람인 우리는 다리를 놓는 일에 참여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분열되고 상처 입고 무질서한 상황들을 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그런 상황 속으로 끌어들여 현실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을 합니다. 우리는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희생제물을 드리지 않지만, 그 대신 만물을 회복한 예수의 실재를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우리는 바로 그러한 회복이 여기, 바로 우리가 있는 이곳에 나타나기를 예수 안에서 기도합니다. 또 우리는 다리를 놓는 그 과정에 참여하여 있는 힘을 다해 섬기고 헌신합니다.
_ '1장. 세례' 중에서(39쪽)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기도의 성숙입니다. 기도가 자란다는 것은 단순히 삶의 한 부분에 효과가 있는 특별난 영적 기술을 손에 쥐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엡 4:13).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인간됨을 향해 자라 가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기도가 자라는 것은 그리스도교적 인간성이 무르익는 것입니다.
_ '4장. 기도' 중에서(97쪽)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로완 윌리엄스(Rowan Williams)

세계 성공회의 지도자인 전 캔터베리 대주교이자, 교단과 언어의 차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이 시대 대표적 신학자 중 한 사람이다. 1950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 크라이스트 칼리지에서 신학(B.A., M.A.)을 공부했고, 1975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워드햄 칼리지 소속으로 박사 학위(D.Phil)를 받았으며, 이후 미르필드에 있는 성공회 신학교(College of the Resurrection)에서 2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생활을 시작했다. 1977년부터 1986년까지 케임브리지에서 연구와 교구활동에 참여했으며, 35세의 젊은 나이에 영국 여왕이 임명하는 명예로운 교수직인 옥스퍼드 대학교 레이디 마가렛 신학 교수직을 맡게 되었다.1 990년 영국 학술원의 회원이 되었고1, 992년 몬머스의 주교가 되었으며, 1999년 웨일스의 대주교로 선출되었다. 교구 주교로서 10, 세계 성공회 관구장으로서 3년간 경험을 쌓은 후, 2002년 말에 제104대 캔터베리 대주교가 되었다. 2012년 말 사임하기까지 10년간 대주교로서 주요한 목회적 책무를 수행하였으며, 캔터베리 교구와 영국 성공회를 지도하고 세계 성공회를 이끌었다.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 학장으로 자리를 옮겨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그는, 뛰어난 시인이자 번역자일 뿐만 아니라 탁월한 신학자이자 교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신학과 교회일치, 교육문제를 다루는 많은 위원회에서 활동한 그는, 철학과 신학(특히 초기와 교부시대의 신학), 영성, 종교적 미학 등 광범위하고 서로 연관된 분야에서 두루 글을 썼다. 또한 생애 전체에 걸쳐서 도덕과 윤리, 사회문제들을 주제로 삼아 글을 썼으며, 대주교가 되고부터는 현대문화 및 종교 간 쟁점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복 있는 사람), 신뢰하는 삶(비아). 기독교 영성 입문(은성), On Christian Theology, Lost Icons, Faith in Public Square, Choose Life 등이 있다.

 

 

역자: 김기철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여수석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예언자적 상상력』『예수가 바라본 하나님 나라』『주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신학이란 무엇인가(있는 사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