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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인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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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도서 _2019년 9월   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좋은 신앙도서를 소개합니다.


"한복음을 보는 다양하고 풍성한 관점" (박영선 목사 한 줄 평)










도서소개

 

 

최고의 지성인들의 모임, 옥스포드와 하버드에서의 강의와 토론을 책으로 엮다.

삶의 의미를 찾고 싶었던 이들의 본질적인 물음과 예수님이 주시는 혜안의 답을 함께 들어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대면했던 사람들도 오늘의 우리와 똑같이 삶의 커다란 의문들에 부딪쳤다. 우리처럼 그들에게 전수되어 온 답도 현실 세계에 통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면서부터 모든 게 즉시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분은 해답을 주실 뿐 아니라 자신이 해답이 되셨다. 이 책에서 팀 켈러는 예수님 생애의 여러 중요한 사건과 만남이 어떻게 우리 자신의 삶까지 영원히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팀 켈러는 지성인의 집단인 옥스포드대학과 하버드클럽에서 이 주제를 놓고 강연과 토론을 할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때 강연을 기초로 했다. 그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종교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며 마음의 공허를 채우고 싶어 했고 무엇보다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함께 성경에서,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사역에서 답을 얻었고 마침내 그것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후 팀 켈러는 자신의 부족한 말 주변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었던 질문의 답을 다년간의 강의와 연구로 채워 이 책을 완성했다.

 

 

▶ 『팀 켈러의 인생질문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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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예수와의 조우, 인생의 답을 얻다

1. 회의론자: 나다나엘

기독교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는가

 

2.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

기득층과 소외층이 있는 현 세상,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

 

3. 슬퍼하는 자매들: 마르다와 마리아

신이신 예수가 인간의 슬픔을 알겠는가

 

4. 혼인잔치: 예수의 어머니

답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예수가 진짜 답인가

 

5. 최초의 그리스도인: 막달라 마리아

정말 부활이 가능한가

 

 

2. 영원한 삶을 위해 당신의 구주 예수를 만나라

6. 궁극의 적: 사탄과 맞서심

요즘 세상에 사탄의 존재는 너무 터무니없지 않는가

 

7. 두 분의 대언자: 성령을 보내심

교양 있고 괜찮은 사람인 나에게 굳이 대언자가 필요한가

 

8. 순종하시는 주님: 십자가에 죽으심

왜 신이 죽어야만 했는가

 

9. 아버지의 오른편: 승천의 의미

승천하지 말고 우리 곁에 계속 계시면 안 되었는가

 

10. 마리아의 용기: 미리 만나지 못해도 순종함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따르는 대가가 필요한가

 

감사의 말

 

 

 

 

 

 

   

 

 

 

 

 

 

 

출판사 서평

 

 

 

요한복음을 통해 배우는 인생 질문과 예수의 대답

2012년 저자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예수님과 각 사람의 만남을 주제로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들이었고, 누구보다 이성적이었으며, 대부분이 회의론자였다. 그들은 삶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했으며, 그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돌다 그 자리에까지 오게 되었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은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한복음을 통해 찾는다.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인생의 질문이 많은 이들을 만나셨고, 그때마다 개개인에게 맞는 혜안의 답을 주심으로 그들을 복음의 길로 인도하셨다. 회의론자였던 나다나엘과의 만남, 지성인이었던 니고데모와의 만남, 사마리아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와의 만남으로 가득 차 있다. 이들과 예수님의 만남들을 저자는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해석한다. 이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막론하고, 삶의 질문으로 가득 찬 이들의 마음을 시원케해 준다.

 

예수가 진짜 답인가?

몸의 부활이 가능한 일인가?

왜 신이 죽어야만 했는가?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기독교를 바라보며 갖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요한복음 속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을 통한 인생 질문과 답에 대한 이야기다. 2부는 기독교에 대해, 예수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이다. 기독교인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기독교의 진리, 듣고도 이해할 수 없어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설득력 있는 논거와 문학, 철학, 대중문화 등 저자가 가진 힘을 총동원하여 종교적 관점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비기독교인, 기독교인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책 속으로

 

 

그래서 책의 후반부에서는 예수님의 생애에서 몇 가지 핵심 사건을 살펴볼 것이다. 6-10장의 기초는 내가 몇 년간 뉴욕 시의 하버드클럽이라는 정기 조찬 모임에서 기업과 정부와 문화계의 지도자들을 상대로 했던 강연을 엮은 것이다. 옥스퍼드 강연과 마찬가지로 참석자의 다수는 교육 수준이 높고 성공한 이들이었으며, 고맙게도 각자가 가진 회의와 의문을 내게 털어놓아 주었다. 양쪽 모두의 강연에서 나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으레 그랬듯이 복음서의 이 본문들로 다시 돌아갔다. 내가 성경의 살아 있고 활력이 있는 특성을 처음 느꼈던 본문들이다(4:12). 과거 수련회 강사가 가르쳐 주었듯이 매번 말씀 속에서 더 많은 것이 내 눈에 띄었고, 그때마다 내가 배운 내용을 나누고 싶은 열정도 더해 갔다.

이 책을 쓰고 싶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사랑하는 손녀 루시는 생후 18개월이었을 때 분명히 많은 것을 지각하지만, 표현은 훨씬 그에 못 미쳤다. 아이는 무언가를 가리키거나 손에 들고는 나를 쳐다보며 아주 답답해 하곤 했다. 무엇인가 말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서 소통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도 루시와 같은 그런 답답함을 느낄 때가 평생 많이 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 심오한 경험을 하고 나중에 산 정상에서 내려오거나 콘서트홀이나 아무튼 어딘가에서 나와서는,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려 하면 말로는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기독교인도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표현하고 싶을 때면 의당 누구나 그런 심정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 순전한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보도록 도와주는 게 교사이자 설교자로서 나의 본분이요 가장 간절한 소원이다. 그런데 내 말주변이 부족해서 그 아름다움을 다 전달하지 못하니 늘 답답하고 안타깝다. 어쩌면 본래 말이라는 것 자체가 역부족인지도 모른다. 다행히 이 어려운 숙제 앞에서 세상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게 있으니 바로 예수께서 사람들을 만나신 복음서의 기사다. 이런 기사를 접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든 1백 번째든, 당신도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 다시금 감격하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28-29, 31-33쪽 중에서>




 

예수를 찾아온 회의론자

이 만남은 요한복음의 서문 직후에 벌어진다. 프랑스 철학자 뤽 페리(Luc Ferry)는 이 서문을 사상사의 한 전환점으로 꼽았다. 헬라인들은 우주에는 합리적 도덕 질서가 있다고 믿고 그 자연 질서를 로고스(Logos)라고 칭했다. 헬라인에게 삶의 의미는 곧 세상을 관찰하여 그 질서를 파악하는 데 있었다. 그들은 거기에 순응하여 잘 사는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았다. 복음서의 저자 요한은 의도적으로 헬라 철학 용어인 로고스를 차용하여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태초에 말씀(로고스)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1:1-3, 14).

이 본문은 고대 철학 세계에 내리친 벼락과 같았다. 많은 현대 철학자와는 달리 요한은 헬라 철학자들처럼 삶 자체에 목적(텔로스, telos)이 있음을 인정했다. 모든 인간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으며 자유롭게 잘 살기 위한다면 그것을 인식하고 존중해야만 한다. 요한이 선언했듯이 세상은 그저 임의의 맹목적인 힘의 산물이 아니며, 역사도 음향과 분노로 가득 찬 어느 어리석은 사람의 무의미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런데 곧이어 성경은 삶의 의미가 어떤 원리나 추상적 합리 체계가 아니라 한 인격체(person)라고 주장한다. 이때 인격체는 이 땅을 사셨던 한 인간을 가르킨다. 페리의 말처럼 이 주장은 당시의 철학자들에게 미친 짓으로 보였다. 그런데 그것에서부터 혁명이 태동했다. 기독교가 진리라면 잘 사는 삶이란 주로 철학적 명상과 지적 추구에 있지 않다. 기독교가 기준이라면 세상 사람의 대부분이 참된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 삶은 우리가 만나서 관계를 맺는 한 인격체의 손에 달려 있다. 이것은 출신 배경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어디서든 동일하게 적용된다.

(중략)




우선 나다나엘의 문제에 주목해 보자. 그는 똑똑한 척하는 사람이었고 조금 편협하기도 했다. 빌립이 그에게 와서 네가 만나 볼 새 랍비가 계신다. 그분에게 우리 시대의 중대한 의문들에 대한 답이 있다. 그분은 나사렛 출신이다라고 말하자 나다나엘은 설마 나사렛에서!”라고 비웃었다. 당시 예루살렘 출신은 모두 다 갈릴리 출신을 우습게 보았다. 이런 태도는 인류의 본성이다. 어떤 동네는 늘 다른 동네를 후진 동네라고 멸시한다. 그러면 멸시당한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까? 자신도 멸시할 다른 대상을 물색한다. 이러한 일들은 끝없이 반복된다. 심지어 나다나엘은 예루살렘 출신이 아니라 갈릴리 출신이었다. 그런 그도 나사렛 같은 곳은 함부로 여겨도 된다고 여겼다. 나사렛은 갈릴리 중에서도 더 낙후된 시골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옳고 똑똑한 적임자 부류가 늘 있고 나머지는 다 (목소리를 낮추어) ‘기타 등등이었다. 옳고 똑똑한 적임자 부류에게 당신도 그들 편이라고 신호를 보내려면, 기타 등등의 사람이나 지역이 언급될 때 조롱의 눈빛을 보내면 된다.

우리는 타인의 눈에 유능하고 똑똑해 보이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 정체감을 정중하고 탄탄한 논증이 아닌 조롱과 멸시를 통해 얻으려고 할 때가 많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단순한 실수조차도 낙오와 퇴보와 무식으로 둔갑시킨다. 나다나엘은 나사렛 같은 곳의 출신자에게 우리 시대의 중대한 의문들에 대한 답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 사람에게 답이 있다고? 나사렛 출신인데? 그럴 리가 없지.” 그는 멸시의 눈빛을 보냈다. “진짜 그곳 출신이야? 정말?”

당신이나 당신의 지인이 기독교에 대해 나사렛과 같이 본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나다나엘이 나사렛을 보듯 하는 사람이 많다. 기독교는 사람들에게 나사렛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기독교를 조롱하기 좋아한다.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며 자기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고 또 하실 수 있는지에 대한 기독교의 주장에도 마찬가지의 태도를 취한다. 기독교에 대해 좀 안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기독교라면 나도 다 알아. 그 속에서 자랐어. 나한테는 맞지 않음을 진즉 깨달았지. 내 마음은 이미 정해졌어라고 말한다. 이렇듯 과거에도, 현재에도 예수님은 여전히 나사렛 출신에 불과하다.

 

 

 

 

 

 

    






 

 

추천사

 

 

 

Graceforsinners.com

팀 켈러는 성경 본문의 예수님과 각 사람들의 대화에서 금광을 캐냈다. 그리스도인이든 비그리스도인이든 누구나 이를 통해 사고가 넓어지고 마음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 성경을 이미 수없이 읽어 본 사람이라도 마찬가지다.

 

Examiner.com

이 책은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아 놓아야 한다. 급하게 읽기 보다는 한 모금씩 천천히 음미하면 좋다. 그래야 삶을 바꾸어 놓는 메시지의 위력을 십분 건질 수 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

50년 후에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이 도시와 이웃을 사랑하고 자비와 정의에 헌신한 사람들로 널리 알려진다면, 팀 켈러는 새로운 도시 그리스도인의 선구자로 기억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팀 켈러 목사는 고전 문학, 철학, 인류학 등 다수의 분야에서 자료를 발굴하여 지성적으로 설득력 있게 하나님을 변증한다. 이 책도 저자의 박학다식한 학식을 증언해 줄 뿐 아니라 신앙에 대한 작금의 담론을 설득력 있게 개괄한다... 더보기

 

 

 

뉴욕 타임스

대다수의 도시 대형 교회들과 달리 리디머교회는 놀랍도록 전통적이다. 전통적이지 않은 점이라면 자신의 청중인 도시인들의 언어로 말하는 켈러 목사의 솜씨다. 그의 호소는 이해하기 쉽다

 

뉴스위크

팀 켈러 목사는 맨해튼의 명물이다. 당신의 단골 식당처럼 그도 도시의 공공연한 비밀 중 하나다. 그를 따를 이들이 워낙 열성적인데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교회를 홍보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뉴욕

팀 켈러는 뉴욕 시의 가장 성공적인 기독교 전도자다. 지성적 설교로 주일마다 수많은 젊은이들을 교회로 이끈다. 교회 지도자들은 그를 도시 복음화의 모델로 삼고 있다. 그의 도움으로 뉴욕에만 50여 개의 복음적인 교회가 개척되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런던까지 다른 도시에도 50여 개가 더 세워졌다.

 

 

라이브러리 저널

하나님을 확고히 믿어도 되는 설득력 있는 논거를 문학과 철학과 대중문화를 활용하여 제시한다. 팀 켈러는 다른 책들처럼 세속적 측면을 지나치게 비판하지 않으면서 종교적 관점을 제시하려 노력하는 점이 참신하다.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윤종석

강해의 희열,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마음의 길,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 순종(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상품 상세 정보
도서명 팀 켈러의 인생 질문
이달의 추천도서_10월
예수를 만나야만 알 수 있는 진리!
저자 팀 켈러
역자 윤종석
출판사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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